한자 이야기]<947>寬則得衆하고 信則民任焉하고…
‘논어’ ‘堯曰(요왈)’편 제1장의 마지막으로, 제왕의 도를 말했다. 처음의 寬則得衆, 信則民任, 敏則有功 세 구절은 ‘陽貨(양화)’...[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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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6>所重은 民食喪祭러시다 ‘堯曰’편의 제1장으로 지난 호에서 이어진다. 주나라 武王의 政事를 서술함으로써 정치의 요체를 말했다. 이 글은 ‘서경’ ‘武成...[201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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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5>興滅國하며 繼絶世하며 擧逸民하신대 ‘堯曰’편의 제1장으로 지난 호에 이어진다. 여기서는 주나라 武王의 초기 政事를 서술함으로써 정치의 요체를 말하고 있다. 興滅國...[201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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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4>謹權量하며 審法度하며… 지난 호에 이어진다. 앞서는 요 임금의 禪讓(선양) 때 訓辭(훈사), 탕 임금의 罪己(죄기), 武王의 은나라 정벌 때 誓約(서약)을 서술했다. ...[2010-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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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이야기]<943>雖有周親이나 不如仁人이요… ‘堯曰(요왈)’편의 제1장으로 이번에는 武王이 은나라 紂(주)를 정벌할 때 맹세한 말 가운데 일부이다. 무왕의 맹서는 ‘상서’의 周書...[2010-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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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2>周有大賚하신대 善人이 是富하니라 ‘堯曰(요왈)’편의 제1장으로 이번에는 武王 때의 일을 서술했다. 무왕이 은나라 紂(주)를 정벌하고 하늘에 맹세한 말 가운데 일부이다...[2010-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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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1>朕躬有罪는 無以萬方이요… ‘堯曰(요왈)’편의 제1장으로 湯王의 말이 이어진다. 이것도 ‘상서’ 가운데 商書 ‘湯誥(탕고)’에 나오는 말을 끌어온 것이다. 앞서...[2010-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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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40>予小子履는 敢用玄牡하여… ‘堯曰(요왈)’편의 제1장이되 이번에는 은나라 湯王의 말이다. ‘상서’ 가운데 商書 ‘湯誥(탕고)’에 나오는 말을 끌어왔다. 탕왕이 ...[201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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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9>堯曰咨爾舜아 天之曆數在爾躬하니… ‘논어’ 20편의 마지막 ‘堯曰(요왈)’ 편의 제1장은 전설상의 성군인 二帝三王의 정치에 대해 서술했는데 그 가운데 첫 부분이다. ‘...[2010-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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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8> 夫子之得邦家者인댄 所謂立之斯立하며 ‘논어’ ‘子張’의 제25장에서 자공은 공자를 숭앙하여 스승에게 미칠 수 없음은 마치 하늘을 사다리로 오를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했...[2010-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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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7>夫子之不可及也는 猶天之不可階而升也니라 子貢의 공자 숭배는 점점 강도가 높아진다. ‘논어’ ‘子張’의 제23장에서는, 공자의 담장은 서너 길 높이라서 문을 통해 들어가지 못...[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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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6>君子一言에 以爲知하며 一言에… 공자의 시대에는 공자가 많은 제자의 존경을 받는 데 대해 의문을 품거나 심지어 시기하는 인물이 꽤 많았던 듯하다. ‘논어’ ‘子張...[201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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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5> 人雖欲自絶이나 其何傷於日月乎리오… 지난 호에 이어진다. 노나라 대부 叔孫武叔이 공자의 험담을 하자 子貢은 “그러지 말라” 하고는 공자는 해와 달과 같아 무한히 높기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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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4>仲尼는 不可毁也니 他人之賢者는 丘陵也라… 학문이나 기예의 세계에서는 흔히 제자가 스승을 넘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子貢은 스승 공자가 해와 달과 같아 넘을 수가 없다...[2010-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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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933> 譬之宮牆컨대 賜之牆也는 及肩이라…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文廟의 柱聯(주련)에는 ‘齊家治國平天下(제가치국평천하) 信斯言也布在方冊(신사언야포재방책)’과 ‘率性...[2010-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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