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이야기]<943>雖有周親이나 不如仁人이요… 문화(2010-07-19 03:00:00)
‘堯曰(요왈)’편의 제1장으로 이번에는 武王이 은나라 紂(주)를 정벌할 때 맹세한 말 가운데 일부이다. 무왕의 맹서는 ‘상서’의 周書 ‘泰誓(태서)’에 나온다. 주자에 따르면 周親은 지극히 가까운 친척이란 뜻으로 은나라 紂(주)에게 微子(미자) 箕子(기자) 比干(비간)과 같이 至親(지친)이 있었지만 紂의 貪惡을 구제하지는 못한 사실을 뜻한다. 不如仁人은
| [바로잡습니다]8월 27일자 A28면 ‘한자이야기’ 사람속으로(2009-09-01 02:52:00) ◇8월 27일자 A28면 ‘한자이야기’ 718회 기사 첫 줄에서 言不信則事不成은 言不順則事不成이 맞습니다. 음독 역시 ‘언불신즉사불성’이 아닌 ‘언불순즉사불성’으로 정정합니다. |
| [바로잡습니다]11일자 A27면 ‘한자이야기’ 사고(2008-04-16 03:01:00) △11일자 A27면 ‘한자이야기’에서 ‘감당(勘當)’의 감 자는 ‘견딜 감(堪)’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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