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문회 22회 1급 합격자입니다.
이 자료는 2003년도 창천항로 카페
자료실② 356번과
자유게시판(9302, 9308번)에 올렸던 것인데
이곳에 옮겨 놓습니다.
【장단음(쓰기 2000字)】
- 받침 ㄱ, ㄷ, ㄹ, ㅂ은 단음이다.
- 단음만 있는 것 (더 많이 있으나 일부만)
기, 규, 나, 남, 능, 다, 당, 두, 림, 민, 생, 승, 언, 은, 위
지, 존, 첨, 청, 체, 초, 추, 친
판, 표, 허, 형, 홍, 황, 휴, 희
- 장음만 있는 것
검, 세, 저, 준, 채, 취, 효
- 安, 梨, 無, 邊 만 단음 (나머지는 장음)
- 兩, 等, 命, 甚, 順, 仰, 緩, 往, 態, 訓 만 장음 (나머지는 단음)
- 有.裕/義.意/ 柳.類/ 後.厚 만 장음 (나머지는 단음), 數 / 手(:) / 手巾 만 장음
(나머지는 단음)
長音을 외우기 위한 연상법으로 제가 만든 문장입니다
내용이 좀 매끄럽지 못해도 長音을 암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올려 놓습니다.
★ 아래 문장에 쓰여진 모든 한자어의 첫소리는 長音입니다.
【武官의 叛亂】
擧事 內容: 武官을 冷待함
武官들은 冷待와 侮辱으로 刺戟을 받았다. 이들은 漢江을 넘어 서울에 모이기로 했다. 制度에 抵抗하며 奮發하여 叛亂을 일으키기로 했다. 서울에 到着한 이들은 建物을 毁損하며 破壞했다. 그들의 震怒가 서울을 振動시켰다. 그들은 示威하며 외쳤다.
施設을 改善하라! 訓練을 줄여라! 낮은 視線으로 보지 마라!
俸給을 올려달라! 稅金을 줄여라! 稅金의 負擔이 크다!
以上의 것을 勸하며 願한다. 應答하지 않으면 서울을 掌握할 것이다.
나라에서는 後退하지 않고자 戒嚴令을 내렸으나 이들은 命令에 反對하며 武裝하고 戰鬪했다. 나라는 混亂해졌으며 住民들은 恐怖에 떨었다.이들의 態度에 놀란 나라에서는 住民들의 禍를 막고자 武官들과 對話로 妥協했다.
最新式으로 施設을 해주겠다. 稅金을 保障하겠다. 俸給을 올려주겠다. 上官은 住民들이 武官을 信賴하며 살 수있는 第一가는 나라로 護衛할 것을 妥協하며 示威를 마쳤다.
이렇게 연상법으로 문장을 몇가지의 제목으로 더 보충하면 장단음의
부담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쓰기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참고: 윗 문장 한글표기>
【무관의 반란】
거사 내용 : 무관을 냉대함
무관들은 냉대와 모욕으로 자극을 받았다. 이들은 한강을 넘어 서울에 모이기로 했다. 제도에 저항하며 분발하여 반란을 일으키기로 했다. 서울에 도착한 이들은 건물을 훼손하며 파괴했다. 그들의 진노가 서울을 진동시켰다. 그들은 시위하며 외쳤다.
시설을 개선하라! 훈련을 줄여라! 낮은 시선으로 보지마라!
봉급을 올려달라! 세금을 줄여라! 세금의 부담이 크다!
이상의 것을 권하며 원한다. 응답하지 않으면 서울을 장악할 것이다. 나라에서는 후퇴하지 않고자 계엄령을 내렸으나 이들은 명령에 반대하며 무장하고 전투했다.
나라는 혼란해졌으며 주민들은 공포에 떨었다. 이들의 태도에 놀란 나라에서는 주민들의 화를 막고자 무관들과 대화로 타협했다.
최신식으로 시설을 해주겠다. 세금을 보장하겠다. 봉급을 올려주겠다. 상관은 주민들이 무관을 신뢰하며 살 수 있는 제일가는 나라로 호위할 것을 타협하며 시위를 마쳤다.
'http:··blog.daum.net·k2gi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e:The River in the pines - Joan Baez 솔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0) | 2010.07.25 |
|---|---|
| 治平乙巳暮春十四日同宋复古游山巅至大林寺书四十字 (0) | 2010.07.25 |
| 파일명: 김C장음(단어).hwp파일받기 (0) | 2010.07.25 |
| 혼동하기 쉬운 한자 (0) | 2010.07.25 |
| Re: 中国古典名句大全_百度文库 (0) | 2010.07.25 |
댓글 36 신고 | 인쇄 | 스크랩(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