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대군의 시 한수
寄君實(기군실) - 月山大君(월산대군)
旅館殘燈曉(여관잔등효) : 여관 새벽에 가물거리는 불빛
孤城細雨秋(고성세우추) : 외 딴 성에 가랑비 내리는 가을
思君意不盡(사군의부진) : 그대 생각하니 온갖 생각 다 일고
千里大江流(천리대강류) : 천리 기나긴 큰 강물 흐르는구나.
'http:··blog.daum.net·k2gi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秋夜寄邱員外(추야기구원외) - 韋應物(위응물) (0) | 2010.11.17 |
|---|---|
| 作墨戱題其額 贈姜國鈞(작묵희재기액 증강국윤) - 姜希孟(강희맹) (0) | 2010.11.16 |
| 詠懷(영회) - 백거이(白居易) (0) | 2010.11.16 |
| 이런 사실을 아시나요 (0) | 2010.11.16 |
| 積土成山(적토성산) (0) | 2010.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