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夢寄師伯渾(기몽기사백혼) - 육유(陸游)
꿈을 적어 사백혼에게 부치다
睡覺寒燈裏(수교한등리) : 꿈에서 깨니 차가운 등불 안
漏聲斷(누성단) : 물시계 소리 끊어지고
月斜窓紙(월사창지) : 창호지에 달이 기운다.
自許封侯在萬里(자허봉후재만리) : 스스로 제후 되려고 만 리 먼 곳에 와있음을
有誰知(유수지) : 누가 알아주랴만
鬢雖殘(빈수잔) : 귀밑머리 다 빠져도
心未死(심미사) : 마음 아직 죽지 않았어라.
有誰知(유수지) : 누가 알아주랴만
鬢雖殘(빈수잔) : 귀밑머리 다 빠져도
心未死(심미사) : 마음 아직 죽지 않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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