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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貧吟(빈음) - 金笠

굴어당 2010. 12. 22. 22:40

貧吟(빈음) - 金笠

가난을 읊음

 

盤中無肉權歸菜(반중무육권귀채) : 밥상에 고기가 없으니 채소가 판을 치고

廚中乏薪禍及籬(주중핍신화급리) : 부엌에 땔나무 없으니 울타리가 화를 입네

婦姑食時同器食(부고식시동기식) : 며느리와 시어미는 한 그릇에 밥을 먹고

出門父子易衣行(출문부자역의행) : 아버지와 아들이 출입할 땐 옷을 바꾸어 입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