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암 이삼만의 '산광수색(山光水色)'. 종이에 먹, 57.5×87.8cm, 개인 소장.
명받지 못했다"며 "이번 전시는 그의 미공개 걸작과 문제작, 기준작 등 100여점을 가지고 창암의 삶과 예술세계를 발굴ㆍ재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http:··blog.daum.net·k2gi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貧吟(빈음) - 金笠 (0) | 2010.12.22 |
|---|---|
| 冬夜寄溫飛卿(동야기온비경) - 魚玄機(어현기; 844~868) (0) | 2010.12.22 |
| 口號又示裴迪(구호우시배적) - 왕유(王維) (0) | 2010.12.22 |
| 雪中訪友人不遇(설중방우인불우) - 이규보(李奎報) (0) | 2010.12.22 |
| 江雪(강설) - 유종원(柳宗元;773-819) (0) | 2010.12.22 |


